기능 02 · 바로회신

지어내지 않는 즉답

변호사가 써 둔 의견서에서 해당 대목을 찾아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답을 만들어 내는 구조가 아니라 찾아서 옮기는 구조입니다.

답변 화면

답 옆에는 언제나 원문이 있습니다

오른쪽 「근거 자료」 패널에 답변이 참고한 의견서 · 법령 · 판례 원문이 그대로 붙습니다.

wox.ax-works.kr / 바로회신
바로회신
튜토리얼설정
연체 3개월, 담보 부동산 있음 · 다음 절차는?
14:12
WOX AI Agent

네, 사내 의견서와 현행 법령 · 판례를 교차 조회한 결과를 정리해 드릴게요.

질의하신 「연체 3개월, 담보 부동산 있음」을 직접 다룬 단일 자료는 없었지만, 아래 근거를 종합하면 다음 절차가 확인됩니다.

관련 법령을 열심히 찾고 있어요
3/412.3s
질의 분석핵심 쟁점 3건 추출 · 연체 · 담보 · 기한이익
0.4s
법령센터 OpenAPI 조회민사집행법 · 민법 · 개인채무자보호법 3건 수집
4.5s
사내 의견서 DB 검색법무 · 여신 관련 의견서 2건 매칭
2.1s
판례 대조 · 답변 정리대법원 판례 1건 대조중
진행 중

1. 추심총량제 · 7일 7회

“제16조(추심연락의 횟수 제한) ① 채권추심자는 각 채권별로 7일에 7회를 초과하여 개인금융채권의 추심을 위한 연락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호에 관한 법률

의견서도 이 제한을 짚고 있습니다.

“개인채무자보호법 제16조 제1항 ‘7일에 7회’ 제한(추심총량제, 2024. 10. 17. 시행)은 금융기관에 직접 적용됩니다.”
의견서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보세요
파일 추가Enter 전송 · Shift+Enter 줄바꿈
제공 내용은 변호사 의견서 · 법령 · 판례를 인용한 법률정보이며, AI의 법적 판단 · 해석이 아닙니다.

우측 근거 패널 · WOX가 요약 및 편집하지 않은 원문을 그대로 제공합니다

차이

만들어 내는 답과 찾아서 옮기는 답

같은 질문이라도 답이 어디서 왔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곳이 달라집니다.

범용 AI

  • 근거 없이 문장을 생성그럴듯하지만 출처를 확인할 수 없음
  • 조문 오류를 확인할 방법이 없음조문 번호 · 시행일이 맞는지 따로 찾아봐야 함
  • 책임은 질문자에게틀린 답을 옮기면 그대로 업무 사고
  • 참고용에 그침품의서 · 회신문에 인용하기 어려움

바로회신

  • 의견서 · 법령 · 판례 원문에서만 인용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음
  • 출처가 함께 표시의견서 · 발행일 · 조문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
  • 변호사가 작성한 문서가 근거법무법인 더 에이치 황해 자문 변호사 작성 · 검토
  • 품의서에 그대로 인용출처를 밝혀 원문을 옮기면 끝
답이 만들어지는 과정

네 단계를 거쳐 원문에 도착합니다

로딩 화면에 보이는 네 줄이 실제로 하는 일입니다.

01

질의 분석

질문에서 쟁점을 뽑습니다. 연체 · 담보 · 기한이익처럼 어떤 법률 관계인지부터 나눕니다.

쟁점 추출용어 정리
02

법령 조회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현행 법령 · 시행령 · 시행규칙 조문을 가져옵니다.

현행 조문시행일
03

의견서 검색

자문 변호사가 써 둔 의견서에서 같은 쟁점을 다룬 대목을 찾습니다.

의견서 원문해당 대목
04

판례 대조 · 정리

관련 판례를 대조하고, 찾은 원문을 답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대법원 · 하급심원문 배치
근거 패널 읽는 법

패널 하나로 출처를 확인합니다

답변 오른쪽 패널의 요소를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의견서 탭
답변이 참고한 변호사 의견서. 제목 · 발행일과 해당 대목 원문.
법령 탭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가져온 현행 조문 원문.
판례 탭
대조한 대법원 · 하급심 판례. 해당 없으면 0으로 표시.
「답변」 배지
답변 본문에 직접 인용된 자료.
「관련」 배지
직접 인용되지는 않았지만 같은 쟁점을 다룬 자료.
발행일
의견서가 발행된 날. 오래된 의견서인지 바로 확인.
패널 보기
의견서 원문 전체를 옆 패널로 펼쳐 앞뒤 문맥까지 확인.
복사
인용 블록을 출처와 함께 복사해 품의서 · 회신문에 붙여 넣기.

근거가 없을 때

답하지 않습니다. 화면은 「바로 변호사에게 물어보기」로 이어지고, 그 질문은 미답변으로 추적되어 자문 변호사가 새 의견서를 쓰는 주제가 됩니다. 한 사람이 막힌 질문이 다음 사람의 즉답이 됩니다.

근거 없는 질문›바로 변호사에게 물어보기›미답변 추적›새 의견서 주제
자주 묻는 질문

바로회신에 대해 자주 묻는 것

답하지 않습니다. 대신 「바로 변호사에게 물어보기」로 이어지고, 그 질문은 미답변으로 추적되어 자문 변호사가 새 의견서를 쓰는 주제가 됩니다.

인용 블록은 의견서 · 법령 · 판례 원문 그대로이고 인용한 의견서와 조문이 함께 표시됩니다. 출처를 밝혀 옮기면 됩니다. 다만 개별 사안의 판단이 필요하면 오늘자문으로 변호사 의견서를 받는 것을 권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와 연동해 현행 법령 · 시행령 · 시행규칙 조문을 조회합니다. 판례도 같은 경로로 대법원 · 하급심 판례를 대조합니다.

우리 기관에 맞춰 시연해 드립니다

기관명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